축의스
결혼식 축의금 장부봉투 받는 그 자리에서 정리까지

봉투는 축의대에서,
장부는 그 자리에서 끝나요

축의대 친구들이 각자 휴대폰으로 입력하면 한 장부에 실시간으로 모여요. 예식이 끝나면 총액도, 감사 인사 드릴 분도 이미 정리돼 있어요.

비밀번호 없이 이메일 코드로 시작 신랑측·신부측 따로 관리 장부는 언제든 내려받기

화면 속 이름과 금액은 예시 데이터예요.

예식이 끝난 그날 밤

신혼여행 짐보다
봉투 더미가 먼저예요

축의대를 지켜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 본 말들이에요.

⏰
봉투 번호랑 방명록 맞추다가, 첫날 밤이 다 가요

받자마자 안 적어 두면 식 끝나고 엄청 쫓겨요. 집에 와서 봉투를 하나씩 뜯고, 엑셀로 옮기다 보면 새벽이에요.

→ 받는 그 자리에서 입력하면 그게 장부예요
🔍
69,000원? 0이 하나 빠진 건가, 더 들어간 건가

급하게 적다 보면 자릿수가 틀리고, 같은 이름이 두 번 나오기도 해요. 나중엔 뭐가 맞는지 헷갈려요.

→ 확인이 필요한 봉투를 이유와 함께 알려 드려요
🙌
축의대 친구 셋이 받았는데, 장부는 누가 합쳐요?

돈 받는 사람, 적는 사람, 식권 주는 사람이 따로예요. 이 봉투를 누가 받았는지 나중엔 아무도 기억 못 해요.

→ 각자 넣어도 장부는 하나, 받은 사람도 남아요
🎫
봉투 하나에 이름이 넷. 식권은 몇 장 나갔을까요?

여럿이 함께 낸 봉투는 식권도 헷갈려요. 식대 정리할 때 다시 골치가 아파요.

→ 봉투마다 식권 장수를 함께 적어 둬요
💌
감사 문자, 누구까지 보냈더라?

인사는 꼭 드리고 싶은데, 명단을 보며 하나씩 챙기다 보면 빠지는 분이 생겨요.

→ 감사 인사를 드렸는지 한 분씩 체크해요
📒
그분 경조사 소식이 왔는데, 그때 얼마 주셨더라?

몇 년 지나면 종이 장부는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고, 예전 파일을 뒤져야 해요.

→ 되갚은 기록까지 한 장부에 쌓여요

그래서 받는 그 순간 바로 적는 장부를 만들었어요.

주요 기능

축의대에서 감사 인사까지,
장부 하나로 이어져요

입력은 빠르게, 정리는 저절로. 필요한 건 다 있고 복잡한 건 없어요.

한눈에 보는 우리 장부

총액과 봉투 수, 평균과 중앙값, 가장 많이·적게 낸 분, 식비보다 많이 내 주신 분, 식대 충당률까지 바로 보여요. 확인이 필요한 봉투는 이유와 함께 알려 드려요.

봉투 받으면 바로 입력

이름, 금액, 회사명, 비고, 현금·계좌이체, 식권까지. 금액은 「10만」「3만5천」처럼 써도 알아들어요. 이름을 치면 이미 들어온 봉투인지 바로 보여 줘요.

여럿이 동시에, 한 장부로

혼주가 축의대 친구들을 이메일로 초대하면, 각자 휴대폰으로 입력한 봉투가 실시간으로 한 장부에 모여요. 봉투마다 받은 사람도 남아요.

신랑측·신부측 따로

우리 측 장부는 우리만, 상대 측 장부는 상대만 봐요. 한쪽만 써도 충분하고, 필요할 때만 상대 측을 초대하면 돼요.

찾고, 거르고, 내려받기

초성만 써도 찾아요. 필터와 정렬로 원하는 봉투만 모아 보고, 엑셀(CSV)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감사 인사와 되갚음까지

감사 인사를 드렸는지 체크하고, 나중에 그분 경조사에 낸 기록도 남겨 두세요. 결혼·부의·돌잔치·칠순처럼 여러 번 쌓아 둘 수 있어요.

  • 아직 · 일부 · 갚음으로 한눈에 표시
  • 몇 년 뒤에도 장부에서 바로 찾아요
사용 흐름

예식 전날, 세 단계면 준비 끝

미리 해 두면, 당일엔 축의대에서 입력만 하면 돼요.

1

예식 만들기

이메일로 받은 인증 코드로 들어와서, 예식 정보와 「나는 신랑측 / 신부측」만 고르면 돼요.

2

축의대 친구 초대

축의대를 맡아 줄 친구들의 이름과 이메일만 적으면 초대 메일이 가요. 따로 앱을 깔 필요 없어요.

3

실시간으로 모이는 장부

예식 당일 각자 휴대폰으로 입력하면 한 장부에 바로 쌓여요. 식이 끝나면 정리도 끝나 있어요.

데이터 안전

마음이 담긴 기록이니까,
잃어버리지 않게 지켜요

공책 장부는 잃어버리면 끝이지만, 축의스 장부는 실수로 지워도 휴대폰을 잃어버려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

지워도 되살릴 수 있어요

입력을 취소해도 실제로 지워지지 않아요. 잘못 지운 봉투는 다시 되살리면 돼요.

모든 변경 이력 보관

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 봉투마다 이력이 남아요. 금액이 바뀌어도 이전 값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자동 백업 3중

장부는 AWS 서울 리전에 보관되고, 백업이 세 겹으로 자동으로 쌓여요.

저장도 전송도 암호화

보관할 때도, 휴대폰과 서버가 주고받을 때도 데이터는 암호화돼요.

언제든 내 장부 내려받기

장부는 두 분의 것이에요. 필요할 때 언제든 파일로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어요.

비밀번호 없는 로그인

이메일로 받은 인증 코드로 들어와요. 외울 비밀번호도, 새어 나갈 비밀번호도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미리 답해 드려요

축의대 친구들도 가입해야 하나요?
혼주가 이메일로 초대하면, 친구는 초대 메일 속 링크로 바로 들어와 입력할 수 있어요.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가 없고, 각자 휴대폰으로 입력해도 한 장부에 모여요. 봉투마다 누가 받았는지도 남고요.
금액을 잘못 쓰거나 같은 이름이 들어오면요?
0이 하나 더 들어간 것 같은 금액, 만 원 단위로 떨어지지 않는 금액, 같은 이름은 「확인이 필요한 봉투」로 이유와 함께 알려 드려요. 고치면 이전 값이 변경 이력으로 남고, 잘못 지운 봉투는 되살릴 수 있어요.
식권이랑 식대도 같이 볼 수 있나요?
봉투마다 식권 장수를 함께 적어 둘 수 있어요. 식대를 넣어 두면 식대 중 얼마를 축의금으로 채웠는지, 식비보다 많이 내 주신 분이 누구인지도 한눈에 보여요.
신랑측과 신부측이 장부를 같이 써야 하나요?
아니에요. 각 측이 자기 장부만 관리하고, 상대 측 봉투는 보이지 않아요. 한쪽만 써도 완전하게 쓸 수 있고, 상대 측 초대는 원할 때만 하면 돼요.
나중에 받은 만큼 돌려드린 것도 기록할 수 있나요?
네. 하객마다 그분의 결혼·부의·돌잔치·칠순 같은 경조사에 낸 기록을 여러 번 남길 수 있어요. 아직·일부·갚음으로 표시되고, 감사 인사를 드렸는지도 체크해 둘 수 있어요.
예식 끝나고 현금이 장부와 맞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
네. 관리 화면의 현금 마감 대조에 5만 원·1만 원·5천 원·1천 원 장수만 넣으면, 장부의 현금 합계와 바로 비교해 차액을 보여 드려요. 누가 언제 세었는지와 메모도 기록으로 남아요.
빈 봉투나 여러 명이 함께 낸 봉투는 어떻게 적나요?
금액 없이 들어온 봉투는 「빈 봉투」로 따로 표시돼요. 여러 분이 한 봉투에 함께 내셨다면 함께 낸 사람 수를 숫자로 적어 두면 되고, 식권 장수와 다르면 살짝 알려 드려요. 「아까 냈어요」 하시는 분은 이름만 치면 앞서 들어온 봉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장부는 어디에 보관되고, 엑셀로도 받을 수 있나요?
AWS 서울 리전에 저장되고 자동 백업이 세 겹으로 쌓여요. 저장할 때와 주고받을 때 모두 암호화돼요. 장부는 언제든 엑셀에서 열리는 CSV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오늘 받은 마음,
오늘 정리하세요

예식이 끝나면 두 분은 쉬기만 하면 돼요. 장부는 축의스가 맡을게요.